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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8.12.21 조회수 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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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21] 황주홍 위원장, '농산물 물류 및 콜드 체인 현대화 정책 세미나' 개최

"농민들에게는 소득 증대, 소비자에게는 싱싱한 농산물 제공되길"

 

황주홍 의원 (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 [사진 제공=황주홍 의원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은 12월 18일 오후 1시 국회 의원회관 제1세미나실에서 '농산물 물류 및 콜드 체인 현대화 정책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황주홍 위원장, 한국농식품물류학회, JJC 지방자치TV가 공동 개최한 행사로서, 안전한 먹거리 창출 구현을 위해 농산물 물류 및 콜드 체인 현대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열렸다.

세미나에서는 한국농식품물류학회 박형우 부회장이 ‘농산물 물류와 콜드 체인 현대화를 통한 국민 안전 먹거리 문화 창출 구현 방안’에 관한 기조 발제를 맡았으며, 한국식품콜드체인협회 홍상표 전무, 한국농식품물류학회 홍상태 사무국장, 농협물류 이기열 농산물도매 팀장이 세부 주제 발표자로 참여했다.

기조 발제를 맡은 박형우 부회장은 안전한 먹거리 창출을 구현하기 위해서는 유통 전 과정의 콜드 체인화와 IT 융합된 물류 전 과정의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홍상표 전무는 협회, 공급업체, 유통업체, 물류업체 등 실제 현장에서 적용하고 개발하는 기업 등에 콜드 체인 시스템이 확충되도록 기술 투자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한국농식품물류학회 홍상태 사무국장은 산지에서 도·소매시장까지의 콜드 체인 시스템 구축과 물류 관리 효율성 확보를 위한 상물 분리 체계 도입의 필요성을 제안했다.

농협물류 이기열 농산물도매 팀장은 농산물 콜드 체인 보관 및 운송 관리의 개선을 위한 농산물 물류 센터의 필요성을 제기했다.

황주홍 위원장은 “농산물 물류와 콜드 체인의 현대화는 농산물 유통에 4차 산업 기술을 도입하는 것”이라며, “신기술 적용을 통해 농민들에게는 소득 증대, 소비자에게는 신선 농산물이 제공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병로 기자  leebr@youngnon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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