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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19.06.17 조회수 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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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6-16] 장흥군, 마늘 재배 고충 관련 황주홍 위원장과 긴급 간담회 개최
       

장흥군, 마늘 재배 고충 관련 황주홍 위원장과 긴급 간담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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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오후 2시30분 정남진장흥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열린 긴급 간담회 모습.(제공=양은주 기자)
[장흥=에너지경제신문 양은주 기자] 전남 장흥군은 16일 오후 2시30분 정남진장흥농협 하나로마트에서 양파·마늘·보리 재배농업인들과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이하 ‘농해수’) 황주홍 위원장)의 긴급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휴일임에도 불구하고 정종순 장흥군수도 참석했으며, 양파·마늘·보리 재배농업인들의 마늘 재배와 관련된 고충에 대해 황주홍 위원장이 답변하는 식의 간담회가 진행됐다. 

먼저 마늘 생산비 통계자료가 미약하고, 예상 마늘 피해율과 그에 대한 원인 분석이 어려운데 이어 마늘 재해보험의 기준 생산량이 매우 낮아 피해가 고스란히 농가로 전해진다는 것이 재배농업인들의 의견이다. 

이에 대해 황주홍 의원은 "마늘 생산비 통계자료를 전체적으로 검토하겠다"며, "재해보험 가입 기준에 따른 분석도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국회에서 마늘 전문가를 초청해 오는 7월 말부터 8월 초 토론회를 개최하고, 농협에서 일정부분을 수매할 수 있도록 조치하겠다"고 약속했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군에서는 적극적으로 농업인들의 애로사항을 이해하고 검토할 것이며, 해결방안에 대해 토론하고 강구할 것이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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